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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공무원 박해수 등장! 영화 <대홍수> 관전포인트 5가지(+줄거리, 스포 포함, 재난, AI, 김다미 박해수 주연)

by 푸하핳 2025.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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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 공개일: 2025년 12월 19일(넷플릭스)
🎥 감독: 김병우
👥 출연: 김다미, 박해수
🌍 장르: SF / 재난 / 휴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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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에게 추천!

  • 넷플릭스 SF/재난 영화 좋아하는 분
  • 김다미, 박해수 팬이라면 필수 시청
  • 인공지능과 인간 본성의 경계를 다룬 영화에 흥미 있는 분
  • 몰입감 있는 반전과 철학적 메시지를 찾는 분

💧 줄거리 요약 (스포일러 최소화)

지구는 거대한 대홍수로 인해 문명이 붕괴된 상태. 도시는 물에 잠기고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싸운다.

김다미는 인공지능 개발자 ‘안나’로 등장하며, 아들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나 그녀는 단순한 엄마가 아닌, 인류 생존의 결정적 비밀을 지닌 과학자다.

박해수는 특수요원 ‘희조’ 역을 맡아 구조 임무를 수행하며, 점차 진실에 다가가게 된다.


🎯 관전 포인트 TOP 5

1️⃣ “넷플릭스 공무원” 박해수의 또 다른 존재감

박해수는 《수리남》, 《종이의 집》, 《야차》에 이어 또 한 번 넷플릭스 대표 얼굴로 등장. 특유의 무게감과 액션 연기로 몰입도를 더한다.

2️⃣ 김다미 티셔츠 속 숫자의 미스터리

영화 속 안나가 입은 티셔츠에는 숫자가 계속 올라가는 디지털 카운터가 표시된다. 시간 제한? 생존율? 이 숫자는 영화의 핵심 반전과 연결되는 복선이다.

티셔츠 숫자 변화 : 787 > 1931 > 4007(4006) >  7993 > 13417 > 21499

3️⃣ 단순 재난 아닌 철학적 SF 서사

기후재앙을 넘어선 세계관은 '선택된 인류', 'AI 통제', '문명 재시작'이라는 깊은 주제를 담아낸다. 단순 재난 영화가 아닌 철학적 SF물로 확장된다.

4️⃣ 반복되는 시뮬레이션, 인간의 감정을 흉내내는 AI

안나의 모성적 감정은 시뮬레이션으로 반복되며, 이는 《매트릭스》, 《소스코드》, 《인셉션》을 떠올리게 한다. 감정도 데이터화될 수 있는가?

5️⃣ 인터스텔라를 떠올리게 하는 후반부

지구를 벗어나 새로운 터전을 찾는 여정은 《인터스텔라》의 스케일과도 맞닿아 있다. SF팬이라면 특히 주목할 만한 후반 전개다.


🎥 개인적 감상 후기

영화 초반에는 다소 익숙한 한국 재난 영화 특유의 가족 중심 신파가 등장해 《부산행》이나 《해운대》가 떠올라 살짝 아쉬움이 있었지만, 빠른 전개와 설명을 생략한 몰입도 높은 흐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다미가 연기한 ‘안나’는 단순한 엄마가 아니라 인류 생존 알고리즘을 설계한 AI 이모션 책임개발자로, 아이를 찾는 시뮬레이션을 반복하는 설정은 《매트릭스》를 연상케 했고, 시뮬레이션 구조는 《소스코드》, 《인셉션》 느낌도 있었습니다.

중반 이후에는 지구 멸망 → 우주 탈출 → 새로운 인류 창조로 이어지면서 점점 더 철학적인 SF로 확장되었고, 이는 《인터스텔라》의 메시지와도 겹쳤습니다.

1시간 48분이라는 러닝타임 내내 장르를 넘나들며 풍부한 요소가 담겨 있어, 예상보다 훨씬 다채롭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SF와 감정, 인간성과 기술이 만나는 넷플릭스 재난영화 <대홍수>, 지금 바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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