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타노스 코치1 프로축구 전북 타노스 코치 인종차별 논란 총 정리(인종차별 제스처, 징계결과, 벌금)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가 경기 중 인종차별 논란으로 K리그 상벌위원회에서 출장정지 5경기·제재금 2000만원의 중징계를 받았다. 해당 제스처의 의미와 징계 배경을 정리했다. K리그에서 논란이 되었던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의 인종차별 의혹과 관련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징계를 확정했다.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KPFRA)가 문제를 제기한 사안에 대해 연맹이 판단을 내린 것으로, 타노스 코치는 결국 중징계를 받게 됐다.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는 19일 회의를 열고 타노스 코치에게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0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이는 경기 중 받은 퇴장 조치와 별도로 내려진 징계다.문제의 장면은 이달 8일 열린 K리그1 36라운드 전북 대 대전 경기 후반 추가시간에서 발생했다. 당시 주심이 핸드볼 파울을 선언하.. 2025. 11. 19. 이전 1 다음 반응형